~가좍 환영~

  • 2025/02/22

    그러고보니 나에게도 알만툴이란게 있었지..
    그땐 정보가 별로 없어서 이걸로 대체 뭘만들수 있나 싶어 한번 커뮤캐로 가지고 놀고 말았던 기억인데ㅠㅋㅋㅋㅋ 난줴 또 가지고 놀고싶다

    +

    • 2025/02/22 아직 있음... ㅜㅋㅋㅋㅋㅋㅋ LINK
    • 지나가던 곰 2025/02/23 단백님 천재세요... 너무 재미있어요..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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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5/02/23 아흑흑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(부끄러움의 땐스)
      정말 커뮤사람 아니면 이게 뭐지 싶을 게임이지만....?!?
      부베님께 라이너(?)를 드릴수잇엇다니 기쁩니다 ㅜㅋㅋㅋㅋㅋㅋ !!!
  • 2025/01/30



    부베님이 끌올해주신 그림 ㅜㅋㅋㅋㅋㅋ 다시 봐도 맘에들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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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5/01/30 모르고 잘못 눌렀다가 AU 플필 기능이 있다는 걸 깨닫고 리지도 플필을 만들어줬다 ㅠㅋㅋㅋㅋ
    • 2025/01/30 나는 케실에서 결코 전신을 많이 그린 편이 아니었다 생각했는데도 자캐 중엔 지존이 전신이 젤루 많어서 웃기다.
    • 2025/01/30 ㅋㅋㅋㅋㅋ ㅠㅠ 아 저 이 컷 사랑해요. 공지 최상단에 비밀글로 늘 박제되어 있던 지난 티카타카 게시판 프사였던 이미지였어요. 마침 티키타카 게시판 이미지 등록이 가능하게 수정해 주신 존잘님들 덕에 공지를 내리고 올릴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^^//(젤리인사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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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5/01/30 아맞다! ㅋㅋㅋㅋㅋㅋ 프사로 걸려있엇죠 ㅜㅋㅋㅋ 너무 작고 자연스러워져서 그간 존재를 잊고있엇어요 ㅋㅋㅋㅋㅋㅋ 좋아해주셔서 기쁩니다.. 울 친구들 미지의 귀여움에 마구 빠져버리자구우!
  • 2025/01/29

    플필에 브금 하나씩 넣어줬더니 사실상 프로필 기능을 탑재한 자캐플리가 된거 같기도

    +

    • 2025/01/29 정리함서 옛그림들 다시 보니 기분이 묘한데 부끄러우면서도
      그림이 느리지만 조금씩은 발전하고 있구나 싶어서 기뻤다.
  • 2025/01/28

    설특집 명절기념 가족모임(?) 집나간 자캐들을 드디어 모아보다.
    생각보다 정리하기 힘들구나 이거.. 과거의 나와 싸워야했다.
    아직 정리 못한 티알캐가 남았는데... 힘이 딸린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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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5/01/28 커뮤 운영한다고 한해가 가도록 티알을 못하다 싶이해서
      동결된 티알게시판은 당분간 넣어 두기로...
  • 2025/01/25

    우와아아 어떤분이 이런 글을 적어주셨길래 해봄 LINK

    +

    • 2025/01/25 근데 php 버전 낮아서 그냥은 안되고.. 그래도 수정하니 잘써진다!ㅠㅠ
    • 2025/01/25 트위터도 테스트 LINK
    • 2025/01/25 아세상에 더 트위터 같아졋다
    • 2025/01/25 유튭이 튀어나가는데.. 수정..
      구웃
    • 2025/01/25 이미지
      인라인 요소인가? 그러하다
      줄바꿈도 해보자
    • 2025/01/25 아 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• 2025/01/25 이로써 나만의 트이터 완성이다.
    • 2025/01/25 메인 한줄 게시판도 수정했다....
      이 깔끔한 링크를 봐.. 짱이지..
  • 2025/01/23

    php 버전 낮은 거 아쉬워서 이 계정 용량 다차면 새홈을 파겠다 패기롭게 다짐했지만 아직 40%나 남았다. 만료일도 내년까지 남았네 ㅠㅋㅋㅋㅋ 그냥 이대로 고일지도...

    +

    • 2025/01/23 생각해보니 보리 일기가 있어서 이 계정을 쉽게 버리기 힘들거같다
    • 2025/01/23 기록이란건.. 특히 웹상에 올리는 기록은 언제나 휘발될 수 있음을 생각하고 너무 소중히 여기면 안되는데 그게 잘 안돼 하.... (급현타)
    • 2025/01/23 이런 이유로 10년 전에 쓰던 갠비 게시판도 아직 지우지 못해 남아있긴 함...
      제로보드도.. 모두 이 계정 안에... 징하다 정리해줄때가 된거같긴 해...
  • 2025/01/09

    좋아하는 작가님의 펀딩 LINK
    잊고있다가 부랴부랴 신청했다.
    독서노트 서식은 이미 하나 쓰고 있는 게 있는데 그거 다쓰고 갈아타겠다고 다짐하며. 하지만 그것도 100권짜리라 아직 다쓰려면 한참 멀었다.ㅠㅋㅋㅋㅋ 올해 분발하자.
    좋아하는 작가님의 서식을 쓰고 싶어서 독서할 결심.

    +

  • 2024/12/31

    종이상자 접는법
    LINK
    전에 전단지 상자 접는법 배워두고 잘쓰고있어서 문득 고양이 똥치울때 쓸만한 봉투 접는법은 없을까 하고ㅠㅋㅋㅋ
    생각보다 쓸만한게 많다. 수련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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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4/12/26

    자컾! 깨졌습니다! 근데 일일이 삭제하려면 너무 많음! + 과거기록 사라지는 게 애매해서 걍 대충 냅두고 살고 있습니다! 오해방지로 적어둠! 셰셰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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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4/11/27

    첫눈 오길래 홈에도 눈뿌려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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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곰! 2024/11/27 단백님 덕에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기분을 느끼고 있어요 크윽 이모 최고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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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4/11/29 꺄아 매일 크리스마스 해버릴테니까요~~! 부베님께 눈 마구 뿌려드려여~~~!
  • 2024/11/04

    장기커라 김찌로 캐를 만들긴 햇는데... 정말 내 김찌여서 로그 그리다보면 아 이런 감수성 예전 자캐로도 그렸던거 같은데~~싶은 묘한 기시감이 있어서웃기다.. 김찌 끓이는 사람이 같아서 같은 맛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는거겟지.. ㅋ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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