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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IL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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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

요일
사랑니가 누워있단건 알고있었다.. 뽑으러 가기 무서워서 미루고 미뤘더니.. 아무래도 좟된거같음을 느껴.. 이물감이 좀 커진거같아 손으로 만져보니 이빨이 있어선 안될자리에. 만져진다.. 젠장... 벽을 뚫고 자라난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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